울주군 상북면 울산학생교육원이
2학기 학생들의 수련활동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가을철 신종 플루 대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집단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기
위해 학생들의 수련 활동을
무기한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울산학생교육원에서는 2학기동안
13개 고등학교 4천 900여명을 대상으로
수련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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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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