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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종플루 환자 59명으로 늘어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8-31 00:00:00 조회수 151

울산지역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어제(8\/30)
4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전체 환자가 5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확진 환자 가운데 29명은 완치됐으며,
나머지 30명 가운데 25명은 자택에서,
5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일(9\/1) 개막되는 세계양궁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문수양궁장 등 7군데에 발열 감시센터를 설치하고 양궁대회에 배정된 31대의 차량에도 탑승자 모니터 요원을
배치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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