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내일(9\/1) 저녁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9일 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개회식이 열리는
내일부터 대회 참가 선수들은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장비 점검과 함께
공식 연습을 시작합니다.
개막 전까지 선수들에게는 경기장 출입이
제한돼 대회 참가 선수들은 울산대학교 등
3곳에 마련된 훈련장에서 연습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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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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