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적 초호화 대형 크루즈선 아수카 2호가 일본인 관광객 340명을 태우고 오늘(8\/31) 새벽
울산항 6부두에 입항했습니다.
총 톤수 5만톤에 길이 240미터인 이 배는
460여개의 객실과 쇼핑 몰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당일 코스로 경주와 고래박물관을 둘러본 뒤 오후 늦게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올 들어 울산항에 들어온 외국 크루즈선은
모두 4척으로, 6백여명의 해외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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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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