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의회 의장 협의회가 지방의원
겸직완화를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법 개선을
건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16개 시도 의장 협의회는 오늘(8\/31) 인천에서 정기회를 열어 의회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겸직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겸직이 완화될 경우
지방의원들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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