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 인프라 개선을 위해
버려진 자전거를 모아 고친 뒤 다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북구청은 다음달부터 3백가구 이상 공동주택
46곳을 방문해 못쓰는 자전거를 수집하고,
주택가 등에 방치된 폐자전거나 고장이 나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아 수리에
들어갑니다.
수리를 거친 자전거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거나
지역 내 공원과 자전거 전용도로에
비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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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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