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내
조기에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플루
발열검사를 하고 보건 위생 물품을 구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체온계를 일찍 구입한 학교에서는
오늘(8\/28)부터 담임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실시했으며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모든 학급에서
발열검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학교마다 손세정제와 핸드 타올 등
부족한 보건 위생 물품 구매에 나서는 등
신종 플루 예방 대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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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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