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지난 7일
노조의 파업 이후 첫 협상을 벌였으나
40분 만에 결렬됐습니다.
예인선 노사는 오늘(8\/28) 오후 2시
울산노동지청 회의실에서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에 나섰으나 선장의
조합원 자격논란 등으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울산항은 현재 다른 지역에서 지원된
예인선 20척으로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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