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에 문을 연 비정규직 지원센터가
오늘(8\/28) 북구 오토밸리 복지센터로 자리를 옮겨 문을 열었습니다.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노동현장에서
열악한 근로 조건과 불평등한 처우를
감수해야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오늘(8\/28)
오토밸리복지센터에 노동자와 북구 주민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동법률원을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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