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워크숍이 오늘(8\/28)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워크숍에서 환경공리공단은
기후변화 협상 동향을 설명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안과 관련 상품 개발 대책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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