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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나무 18그루 보호수로 지정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8-28 00:00:00 조회수 119

울산지역 희귀 수목 가운데 중구 태화루
복원 예정지의 모감주나무와 태화강 둔치의
팽나무, 남외동 은행나무,문수체육공원의
단풍나무 등 18그루가 보호수로 지정됩니다.

이들 희귀 나무들이 보호수로 지정되면
산림자원 조성과 관리법에 따라 집중적인
생육관리가 가능하고 울산시의 경관사업에 따라
필요한 예산을 투입할 수 있는 등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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