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막을 나흘 앞두고
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단의 입국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제 독일 선수단이 울산공항을 통해 입국한데
이어 오늘은 터키 선수단 18명과 남아프리카
선수단 10명 등 각국 선수단 80여명이 울산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80여개국 700여명의
선수단은 오는 31일까지 대부분 입국을 마칠
예정이며 울산대학교 등 3곳에 마련된
연습장에서 훈련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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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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