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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막을 닷새(나흘) 앞두고
선수단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면서
환영행사가 열리는 등 대회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공항과 숙소 등에는 신종플루와 테러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도 갖췄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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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관계자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독일 선수단이 울산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25일 슬로베니아 선수 1명이 입국한 데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찾은 선수단입니다.
공항에서 간단한 환영 행사를 가진 독일
선수단은 예상치 못한 환대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INT▶ 독일선수단
선수단의 본격적인 입국은 내일(8\/28)부터
시작되고, 현재 태릉 선수촌에서 훈련중인
우리 대표팀은 ( )일 울산에 입성합니다.
선수단은 대회 개막전까지 울산대학교와
동구 서부구장 등에 마련된 연습장에서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위한 대비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첫 관문인 공항은 물론 선수들의
숙소에도 발열 감지 카메라가 설치돼
선수들의 건강상태를 일일이 체크하고
있습니다.
◀INT▶ 남구 보건소
문수 국제 양궁장에서도 경찰의
대테러 훈련이 열리는 등 철저한 준비 속에
대회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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