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4\/4분기동안 기업경기가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실사지수인 BSI가
121로 3분기의 101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3분기 117에서 126,
조선이 60에서 66으로 높아졌고,석유화학의
경우 140으로 3분기와 비슷했습니다.\/\/\/TV
기업 애로요인으로는 자금 조달이 37.9%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 값 상승이 31.1%,
환율변동 13.6%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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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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