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천 11년부터 3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전세보증금에 대해 소득세를
과세하겠다고 밝혀, 울산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남구
옥동과 신정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폭증해 전세가격이 지난해보다 10%이상
올랐으며 과세까지 이뤄지면 집주인이 전세금을 더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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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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