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종 플루 감염자가 어제(8\/27)에
이어 오늘도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전체 확진
환자수가 3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추가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8살 황 모양과 47살 주부 김모씨,
고등학생인 17살 나모양,17살 김 모군 등으로 모두 국내 감염 환자로 판명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주부 김모 여인과 나모양 등
2명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나머지
2명은 자택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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