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7) 새벽 2시쯤 북구 정자동
65킬로미터앞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선장 42살 최 모씨 등
선원 5명이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 선박이 가자미 조업을 마치고
정자항으로 귀항하던 중 기관 고장을
일으켰다며, 출항전 선박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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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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