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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으로 협박 폭력배 일당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8-27 00:00:00 조회수 181

중부경찰서는 오늘(8\/27)
청탁 받은 돈을 수금하기 위해 가게 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8살 서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지난 6월
울주군의 모 편의점에서 1억 3천만원을
받으러 왔다며 주인 김모씨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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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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