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들이 신종 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운영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직원 가운데 신종플루
의심자들에 대해 매일 체온 등
각종 증상을 체크하는 등 신종 플루 대처
매뉴얼을 마련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하루에 8번 이상 30초씩
손을 씻자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개인위생 수칙 등을 매장 화장실 등에
게시하는 등 예방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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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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