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을 관할하는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기획재정부
부이사관인 옥우석씨가 추천됐습니다.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옥 씨를
사무총장 후보로 선발하고 3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장에게
임용을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회는 지역 선도사업과
거점대학 육성 등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구로 부산 금정구 경륜공단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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