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참교육 학부모회 등
1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울산교육연대가 오늘(8\/26)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울산교육연대는 교원 1인당 학생 수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위 ,
7개 광역시 가운데 6위로 열악하다며
울산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기구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7시 전교조 울산지부 대강당)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