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 준비위원회가 최근 창당에
필요한 최소 당원 수인 천명을 모집해
다음 달 9일 북구 효문 사거리 인근에
사무실을 열고 시당을 공식 창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은 지난 4.29 재보궐선거에서
울산 북구에 첫 국회의원 당선자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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