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부터
매주 첫째, 셋째 화요일에 태화강 둔치
대숲에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다음달 1일 첫 선을 보이는 대숲음악회는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22인조와 금관 6중주로
구성되며, 비발디의 사계.맘마미마.
울산아가씨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에정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아름다운 대숲을 배경으로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전달하는 대숲음악회가
낭만과 추억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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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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