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예술관 소극장이 음악인들의
발표회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과 사설단체에 소극장 대관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모두 10차례, 매달 1~2번꼴로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대관 신청은 개인이나 음악학원,예술 동호회 단체 등이 주를 이뤘으며,신청자들은 발표회에 적당한 210석 규모에 조명과 음향시설을
최신형으로 갖춘 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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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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