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울산에서도 빠른 속도로 늘면서 울산시가 종합대책을 내놓데 이어 울산시교육청도 신종플루 상황실을 설치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26) 교육청 6층 평생교육체육과 자료실에 신종플루 상황실을 설치
하고 보건담당 공무원 1명을 배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애니원고등학교에서
울산지역 226개 초.중.고교의 모든 교감이
참석한 신종플루 대책회의가 열고 수학여행과 캠프, 체육행사 등 단체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한편, 불가피한 휴업과 휴교 조치에 대비해
학사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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