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8\/2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예인선사들은
노조를 인정하고 즉각 협상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예선 노동자는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며,노동지청 등 관계기관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TV
울산항 예인선 노조는 지난 7일부터 전임자
인정과 노조사무실 설치, 특별성과금 지급 등의 기본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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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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