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오늘(8\/26)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 최영준씨 논에서 열렸습니다.
3천 4백제곱미터의 논에서 실시된 오늘
첫 벼베기에서는 조생종인 고운벼를 수확해
천 6백 ㎏의 쌀을 생산했습니다.
울주군은 조생종 품종의 경우 일반 품종보다 조기 수확해 농번기의 농촌일손을 분산할 수
있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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