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에서 익명으로 쌀을 기부하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산동 주민센터는 지난 15일에 이어 오늘(8\/26) 한 익명의 독지가가 20킬로그램 들이
쌀 7포대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일산동에는 지난해 온정을 기부받는
행복나눔터를 개설한 이후 지금까지 익명으로 쌀 55포를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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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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