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임금체불 근로자 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체불을
신고한 근로자 수는 3천3백여 명으로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체불 임금액은
1인당 평균 350만원, 모두 합해 117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가 임금체불 근로자들에게
지원하는 생계비 대출에도 신청자가 몰리는 등
울산지역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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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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