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6) 오후 6시쯤 북구 당사동
200미터 앞 갯바위에서 고립됐던
중구 우정동 48살 신 모씨가 근처를 지나던
민간자율 구조대원에게 구조됐습니다.
신 씨는 갯바위 낚시를 마치면 자신을
태워준 고무보트에 연락을 취하려고 했으나
휴대폰을 바다에 빠뜨리는 바람에
2시간 넘게 고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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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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