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종 플루 확산에 대비해 오늘(8\/2)
관계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갖고 각 기관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대책회의에서 앞으로 신종플루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확진 판정에 앞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를
투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손 씻기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않기 등 시민 행동 요령에 대한 홍보
강화와 의심환자의 신속한 병원 진료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세계양궁대회와 옹기엑스포 등에 대비해
6개팀 24명으로 발열 감시팀을 편성해 신종
플루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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