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맞아 학생들 사이에 신종 플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 당국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손 부족을 이유로
어제(8\/24) 한차례 상황 파악을 한 뒤
추가로 학교에 등교하거나
등교 정지된 학생과 교직원 등의
변동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여전히
보건당국의 통보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 보건교사가 전체 229개 초,중, 고등학교 가운데 66%인 151개 학교에만 배치돼 있어
학생들을 상대로 한 신종플루 예방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고 않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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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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