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가 중학생들의 고교 선택을
유도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진로설명회를 개최해 앞으로 학생 유치전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동구청은 오늘(8\/25) 오전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녀 진로설계 설명회"를 갖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고교 배정방식인
다학군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오늘 설명회는 동구청이 강사섭외와 행사준비,
행사 홍보 등을 직접 주관하면서
사실상 동구지역 중학생들을 다른 구군에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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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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