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산된 울산배 미국 첫 수출 환송 행사가
오늘(8\/25) 오후 3시 울주군 청량면 울산원예
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첫 수출길에 오른 울산배는 조생종인
원황배 14톤으로 미국 검역관이 직접 울산원예농협 선과장에 상주하며 잔류농약 검사 등을
실시해 합격된 상품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미국 LA와
뉴욕지역 등지에 16억원 상당의
울산배 65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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