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식수원인 울주군 사연댐에
녹조류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수질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자원공사 울산권 관리단에 따르면
최근 사연댐 내 취수탑 부근의 댐 가장자리
곳곳에 녹조류가 번져 수자원공사가 활성탄을 뿌리는 등 녹조류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녹조류는 수표면의 50㎝ 상층에 떠 있어
정수를 위한 수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수자원공사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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