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오늘(8\/25)
울산시가 추진중인 주전-남목간 신설도로
노선변경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도로가 기존 계획보다 외곽으로
3킬로미터 이상 우회할 경우 남목마성 등
문화재 훼손은 물론 남목 네거리의 교통대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공장용지 확보를 위해
도로구간의 우회가 불가피하다며 오는
2012년까지 주전과 남목을 잇는 길이 9킬로미터 왕복 4차선 도로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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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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