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분향소에 울산에서는 모두 4천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공식 분향소인 종하체육관에
3천 3백여명, 동구청에 천 백여명 등
모두 4천 365명의 조문객이 분향소를 찾아
김 전 대통령의 영면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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