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김 전 대통령 조문객, 4천 365명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24 00:00:00 조회수 189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분향소에 울산에서는 모두 4천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공식 분향소인 종하체육관에
3천 3백여명, 동구청에 천 백여명 등
모두 4천 365명의 조문객이 분향소를 찾아
김 전 대통령의 영면을 기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