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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정국 마무리, 예산 챙기기 나서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24 00:00:00 조회수 178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문정국이 마무리되면서 울산 지역 정치권이 지역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내년 예산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갑윤 의원은 울산과기대 인프라 확충과
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사업의
일반철도사업 전환 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정 의원은 4대강 사업 예산 등으로 정부가
긴축 재정에 나서고 있지만 주요 현안사업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부각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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