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출이 급감하며 4개월만에 전국 1위
자리를 경기도에 내주고 2위에 추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
울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6% 감소한 52억 달러에 그쳐 53억 달러를
기록한 경기도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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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 7월까지 수출액 누계 기준으로는
울산이 351억 달러를 기록해 2위인 경남보다
20억 달러 이상 높은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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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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