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운항하고 있는 고래바다
여행선에서 고래를 보지 못하면 고래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를 보러 온 관광객들의 실망감을
덜어주기 위해 박물관 무료 입장과 10월 말
개관 예정인 고래생태체험관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4일부터 운항한 고래바다여행선의
고래 발견율은 12.5%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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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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