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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울산도 애도 물결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8-23 00:00:00 조회수 138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영결식이
오늘 엄수됐습니다.

울산 시민들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차분히 지켜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장 마지막날인 오늘,
울산의 분향소에도 막바지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주로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분향소를 찾아
영전에 국화를 바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분향소가 설치된 닷새동안 울산에서는
3천2백명의 추모객이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INT▶ 윤석인 \/ 동구 동부동

또 많은 시민들이 주말 나들이를 자제하고
가정에서 TV로 국장 영결식을 지켜봤습니다.

김 전 대통령을 떠나보내지만
민주와 인권, 평화에 대한
고인의 뜻을 져버리지 않겠다며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INT▶ 김봉검 \/ 북구 화봉동

고속버스 대합실 등에도 영결식 중계 방송이 시작되자 승객들은 고인의 인생과 업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숙한 추모 분위기를 반영하듯
각종 행사의 연기나 취소도 잇따라
국장 영결식은 차분한 애도 물결 속에
치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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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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