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중*고등학교가 내일(8\/24) 개학하고
초등학교도 다음주에 대부분 개학할 예정이어서
신종 플루 확산에 대한 우려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방학동안
몇 명의 학생들이 해외에 다녀왔는지
확인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보건 당국을 통해 학생들의 확진 환자 여부를
전해 듣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개학과 동시에
외국에 갔다 온 학생 현황과 아직 귀국 후
7일이 경과하지 않아 개교하지 않는 학생,
신종 플루 의심 환자 등에 대해
신속히 보고할 것을 각급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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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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