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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리나산업 인식개선부터...

입력 2009-08-23 00:00:00 조회수 152

◀ANC▶
최근 국토해양부가 마리나 항만과 관련한
법률 시행령을 입법예고하면서
마리나 항만 개발이 울산시의 또 하나의
정책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포커스 울산> 토론 내용을
한창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해양레저 스포츠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되는 마리나산업이 또 하나의
정책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CG시작---------------------------
연말 시행되는 국토해양부의 마리나항만과
관련한 시행령에 따르면 모터보트와 요트,
윈드서핑,수상 오토바이,카누 등으로
마리나선박을 폭넓게 규정하고 있으며

계류장을 비롯해 편의시설로 숙박과 리조트,
각종 휴양문화시설을 규정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CG끝----------------------------

------------CG시작-----------------------
이에 따라 울산의 경우 이미 울주군 진하와
동구 일산,북구 당사항이 마리나항
개발대상지로 신청돼 연말 국토해양부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G끝---------------------------

◀INT▶심민보 회장 한국요트클럽
◀INT▶지삼업 교수 부경대 해양스포츠학과

----------CG시작-------------------------
특히 2천13년까지 250억원을 투자해
외국요트까지 드나들 수 있는 마리나
거점 항만을 목표로 한 울주군 진하의 경우
타 시도보다 특색있는 육성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CG끝-----------------------------

◀INT▶장정주책임연구원한국경영분석연구원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현재 해안과 접한 11개 시도 120개의
크고 작은 항구가 마리나항만으로 신청돼 있고 이 가운데 40여곳이 지정되고 특히 7곳은
규모가 큰 거점항만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울산시의 행정적인 분발이 촉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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