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오일 허브로 지정하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이번주에 관련 부처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에 들어갑니다.
기획재정부는 관련 부처에서 특별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한 다음달 초 울산을
오일 허브로 최종 확정하고 우선 내년 예산에
설계 용역비 등으로 26억원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오일허브 사업은 울산항 배후에
3천만 배럴의 기름저장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으로 2020년까지 2조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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