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금속노조 6기 임원 선거가 실시될
예정이지만 금속노조 내 최대 사업장인
현대차 지부와의 의견 차이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지부는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지역 지부 임원 선거에 현대차 조합원들이
출마를 할 수 없는 상태에서 투표권만 갖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선거 불참 의지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금속노조는 오는 25일 금속노조
대의원 대회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해
접점을 찾겠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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