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들이 다음주까지
대부분 개학함에 따라 신종플루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과부의 지침에 따라
해외를 다녀온 학생들은 일주일간 등교를
금지하고 각 학교에도 가급적 학생들의
집단 활동을 자제하도록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보건복지가족부는 신종플루 환자가
입원치료와 항바이러스제를 구할 수 있는
울산지역 거점치료병원 9곳과,
거점치료약국 13곳의 명단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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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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