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에 이른 남구 성암쓰레기 매립장의
확장 공사가 다음달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14만 제곱미터 규모의
남구 성암쓰레기 매립장을 2배 규모인
30만 제곱미터로 확장하는 공사를
다음달 착공해 내년말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현재 하루 400톤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성암 쓰레기 소각장도
처리 능력을 650톤으로 늘리는
증설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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