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1) 오후 6시쯤
중구 다운동 2층 상점에서 불이 나
39살 이모씨 부부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집기와 2층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세입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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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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