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열리는 9-10월
대규모 행사의 축소와 취소,연기를 검토하라고 지침을 내리자 울산시가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10월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울산시는 선수단의 참가신청이 끝났고
대회가 얼마남지 않은 만큼 신종플루
대응수위를 높여 대회일정을 강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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