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8\/21)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올라가는 등 하루종일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불쾌지수도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나들자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시민들이 몰려
막바지 더위를 식혔습니다.
주말인 내일(8\/2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22도에서 32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다가
오는 27일쯤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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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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